조앤안

조앤안은 GESTEL을 만들고 있는 2인 팀입니다. 성우는 비즈니스를, 운장은 프로덕트를 맡고 있습니다.

조앤안은 AI Literacy 수준과 무관하게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버티컬 AI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AI 활용의 진입 장벽이 되었던 요소들을 쉽고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UI로 재해석하여 누구나 AI 기술의 혜택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이 블로그는 AI, 스타트업, 프로덕트, 프로그래밍에 대해 그때그때 쓰는 글입니다.

에세이

2026-04-17 하이퍼텍스트 웹은 아직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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