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안AX를 시작합니다
조앤안은 지금까지 GESTEL을 만들어 왔습니다. 촬영 없이 AI로 광고 소재와 커머셜 이미지를 만드는 서비스이고, 지금 커머스 브랜드 2,000여 곳이 쓰고 있습니다.
소재를 빨리 만들 수 있게 되자, 그다음 단계에서 일이 막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소재는 다 만들었는데, 광고 올리는 것도 일이네요.”
“어떤 광고가 잘 되는지 보려는데, 데이터 정리하다 시간이 다 가요.”
“광고비는 매달 나가는데, 그래서 뭐가 팔린 건지 모르겠어요.”
게재할 광고는 계속 늘어나는데, 운영할 사람과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캠페인을 하나씩 세팅하고, 금지어와 링크를 눈으로 검수하고, 아침마다 엑셀로 리포트를 만들고, 예산이 바닥났는지 들여다보는 일이 매일 반복됩니다.
AI 툴을 하나 더 쓰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챗GPT 같은 AI 툴을 써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한국은행 보고서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2026.6)를 보면, AI를 써도 업무 시간이 줄지 않았다는 근로자가 54.1%였습니다.
저희는 툴을 하나 더 들이는 것보다 일하는 순서를 다시 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앤안AX를 시작했습니다.
조앤안AX가 하는 일
조앤안AX는 커머스 브랜드의 반복되는 광고 운영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드리는 맞춤 구축 서비스입니다. 설치해서 쓰는 툴(SaaS)이 아닙니다. 브랜드마다 지금 일하는 방식을 진단하고, 그에 맞춰 만듭니다.
- 세팅과 검수: 기획안만 확정하면 캠페인 세팅이 끝나고, 금지어와 링크 오류는 올리기 전에 걸러집니다.
- 게재: 마케터가 승인하면 바로 게재됩니다. 광고 게재와 예산 변경은 담당자가 승인한 뒤에만 반영됩니다.
- 매일 리포트: 출근하면 채널을 합친 리포트가 쓰시는 메신저로 와 있습니다.
- 이상 알림: 비용이 튀거나 예산이 바닥나면 바로 알림이 옵니다. 새는 광고비는 그날 막고, 잘 팔리는 광고는 예산이 끊기기 전에 늘립니다.
- 예산 옮기기: 광고 관리자 숫자가 아니라 픽셀과 CAPI로 확인한 실제 주문을 기준으로, 안 팔리는 광고의 예산을 팔리는 광고로 옮기자고 제안합니다.
시간을 아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같은 광고비로 더 팔리게 하는 것입니다.
채널은 메타 광고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채널은 무료 진단에서 지금 쓰시는 채널을 보고, 연결할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누가 하나요
저는 베인앤컴퍼니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AI, 커머셜 섹터 프로젝트를 했고, 지금은 GESTEL의 사업과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운장은 우아한형제들과 천명앤컴퍼니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마케팅·그로스·데이터 분석 자동화 툴을 만들었고, 지금은 GESTEL의 개발과 운영을 총괄합니다.
진단부터 구축, 운영까지 저희 두 사람이 직접 합니다.
파일럿 브랜드 5곳을 모집합니다
처음 3개월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 무료 진단: 30분 화상 미팅으로 지금의 광고 운영 방식을 듣고, AI로 바꿀 수 있는 업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구축(35만원): 구매 전환 트래킹(픽셀, CAPI)부터 자동 게재, 매일 리포트, 이상 알림까지 브랜드에 맞춰 만듭니다.
- 운영(월 9.9만원, 2개월): 함께 운영하며 효과를 확인하고 고칩니다.
3개월 총 54.8만원이고, 부가세 포함, 광고비 별도입니다. 이 가격은 3개월 결과 수치를 사례로 공개하는 데 동의해 주시는 파일럿 브랜드 5곳에만 적용합니다. 자동으로 연장되지 않고, 끝나도 구축한 자동화와 트래킹은 브랜드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여러 채널에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데, 게재할 광고는 늘고 손은 모자란 팀이라면 잘 맞습니다. AI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저희가 맡고, 담당자는 결과를 확인하고 바꾸고 싶은 점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은 [email protected]으로 보내 주세요.